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약 130억원의 추징 세금을 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17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