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 지역 노후 교량에서 잇따라 안전 결함이 확인돼 지자체가 통행 통제와 보수·보강에 나섰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7120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