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름에서 웃음 나올려고 했어..
존버13년 미친놈인가?
누군가의 죽음을 접하데 되면 많은걸 내려놓지... 다 스쳐 지나가는 인생에 뭐그리 미워하고 원망하냐
아버님이 돌아가시면서 성훈이에게 남기는 선물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