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13년 못먹어도고 그건 알음 그동안 일하면서 낸 세금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고 나도 뭔가 누리고싶겠지만 세상엔 공짜가 어디있나 먹고살기위해 돈벌고 살아온건 나이 불문하고 모든 근로자가 매한가지인데 이럴때아니면 돈 언제쓸라고 80먹고 그러면 거동반경도 줄어들어서 더더욱 못쓰는데 결국엔 늙어서 생기는 뭔가 알수없는 보상심리 심보에서 저렇게 되냐 아니냐 갈리는듯
야수의심장 못먹어도고 근데 대부분 젊었을때도 씨발놈 소리 듣고 인정한번을 배풀지 않아서 주변에 친구 가족 동료 다떠나서 지 인정욕을 발산할곳이 없는 부류가 저런대서 내가 이만큼이나 나라에 헌신하고 살았는데 식으로 정신승리용으로 저러더라고
Two-year-one 저렇게 걸리면 진짜 막 아무말이나 내뱉더라고 부끄러운줄 모른다? ㄴㄴ 부끄러우니까 이악물고 묻는 말 회피하고 딴 소리하는거임 저러다 마지막에 하는 소리 다 똑같음 알겠으니까 좀 깍아줘요... 어떻게 10배를 냅니까... 백퍼 이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