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좀 더 나이 먹고 어머니 없는 날 건수 잡히면 걍 복날 개쳐맞듯 맞는거지
저런 방식의 문제가 학교에서는 안통한다는거임 저렇게 제압당해야 잠잠해지는거에 익숙해지면 친구에게 '맘에 안들땐 줘 패면 잠잠해진다'고 학습할 위험이 크다..
궁금함 형이 그래도 잘자랐는데 둘째가 저리된건 부모의 양육보단 아이 성향자체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