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을 "정쟁을 위한 공포 마케팅"이라고 규정하...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0734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