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모으기 불기둥기원 당연한게... 50년 넘은 차라서 복원을 어떻게 했냐에 따라 천차만별 출시된 상태 그대로인데 쌩쌩하면 존나 비싸서 부르는게 값이고 부품교체 많이 했지만 그 시절 순정부품으로 교체해서 쌩쌩하면 그 다음 순위고 쌩쌩하지만 후대에 만들어진 부품으로 바꾼건 좀 떨어지고 ....이렇게 순차적으로 가치가 매겨지다가 후대에 만들어진 부품으로 많이 갈아서 원형이 많이 손상됐음에도... 제대로 안굴러가고 덜덜거리는 차는 똥값
이태백 저런 클래식한 디자인은 이제 법적규정이나 뭐 그런거 때문에 못만드는건가? 그런게 아니라면 도대체 많은사람들이 없어서 못산다는 과거 명차들은 왜 그 디자인 그대로 안만드는건지 이해가 안됨 존나 불티나게 팔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