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육에이십사 국가적 색채가 약할수밖에 없어. 전통적으로가면 조선종묘제례악하면 너무 중국발 중국풍 악기들이고 아리랑은 외국인 인지도가 너무낮고 애초 시초부터 중국영향력지배하 있다가 100년만에 미국유럽처럼 친서방노선 갈아탄 신생국가라서 색채가 약함. 북한은 정치적 이데올로기 관점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통성을 갖고와버리니 북한보다 딸리지. 강남스타일 나오고 아.. 별거없네 생각들다가도 그때부터 인지도가 팡 터진 시점이긴함. 보통 이런나라는 노래하나로 유명해짐. 누나의꿈원곡인 2004년 유럽서활동하던 오존그룹의 dragostea din tei로 유로비트의 클럽음악이 주류가되고 루마니아가 알려지게되고 루시스폰시 데스파시토로 푸에르토리코가 유명해지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