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러 커피한잔 놀랍게도 됨 나도 어렸을 때 티눈 있던거 이모부가 싯팔 뜸으로 제거 가능하다고 하면서 뜸을 놔주는데 뜸이 보통 위에만 태워서 간접열을 전하는거잖아? 시펄 이모부는 그냥 뜸덩어리를 다 태워서 내 티눈에 올려놓셨음 (개뜨거운데 발 잡고 안 놔줌, 그냥 불고문임) 그렇게되니 티눈은 제거됐지만 나중에 상처 덧나서 진짜 걷던 도중에 기절할뻔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