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고가주택 보유자들의 충격과 동요가 예상외로 큽니다. 당장 팔겠다는 매물도 나오고 있지만 매수 문의는 전혀 없...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90211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