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점심 시장관찰자 그런 느낌 아닌가? 알바비 잘 챙겨줄게 해서 기대하는데 받아보니까 총액에 2천원 더 붙어있고 더 준건 맞지만 굳이 챙겨주겠다고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가 애걔?가 나오게 하는 그런느낌
뭐시중한디 뭔가 귤이나 휘낭시에는 언급 안하고 그냥 만났을때 슬쩍 찔러주는 분량으로 적당한것 같은데 잡채 챙겨준다고 말까지 했는데 본죽 1/3통? 쉽지 않음. 그 양이면 남자들 기준 두세젓가락이면 사라질 양인데 이걸 왜 굳이 챙겨준거지 같은 느낌 들긴할것 같음.
우주의중심은나 뭔가 애매하긴 하다ㅋㅋㅋ 근데 어리고 자취방 생활하는 나이면 알맞다고 생각이듬 보통 사회생활 시작하면 애초에 매주 보거나 그런 개념이 아니니 친구나 가족한테 뭔가 챙겨줄때 귤3개, 과자2개 이런식으로 주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