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살거나 여관 등을 전전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55만에 달한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1633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