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지역 중견 건설업체 대표자의 100억원대 사기 혐의에 대해 경찰이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16920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