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동 202호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811-cb51204219614c7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동동주가 솔직히 더 맛있음</p> <p>반박시 모수 소믈리에~</p>
코스피지킴이 배당모으기 보통 쌀로 술을 빚으면 저런층이 나오긴하는데 술을 퍼담아 놓으면 동동주만큼의 탁도에서 뜨고 막걸리 만큼의 탁도에서 뜨게되는데 오랫동안 묵힌술에서 아래로 가라앉고 위에만남은술을 맑은 청주라고 함 그걸 끓여서 증류시켜서 독하게 만들면 소주가 되는거임 그래서 동동주는 단맛이 강하고 막걸리는 특유의 발효된 맛이 있고 청주는 단맛과 적은 알콜향이 남는거임 소주는 그 과정에서 다양성이 퍼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치품이라서 옛부터 소주보다 청주를 즐기긴함 알고 마시면 재밌음 여담으로 동동주는 작업주다
떡상기원 배당모으기 경주 법주라는 막걸리를 사서 먹어보면 자기네들이 표시한 선이 있더라고 맨 위는 청주고 중간은 동동주고 아래는 막걸리다 이렇게 알아서 흔들어 먹어라 라고 표기가 되어있길래 신기래해서 ㅋㅋ 나도 주당이지만 주로 소주 위스키 와인에 국해있었다면 최근엔 화요 진로25 35 등등 전통방식 소주가 맛있아서 알아보는 중이라 아직 궁금한 게 많더라 ㅋㅋ
국밥한그릇 예전에 아는 분이 저 술지게미?? 지인이 막걸리 공장인가 일한다고 저 부분만 따로 가져와서 마셔본 적 있는데 난생 처음 겪어보는 숙취를 맞이함…ㅅㅂ 진짜 머리 깨진다는 표현밖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