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와 친일파 문제는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지 1. 이미 내셔널리즘이 정착된 지역과 민족은 죽었다 깨어나도 영구적인 병탄이나 동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다시금 증명되었다 2. 1번을 망각하고 지배국에 베팅한 빡통들은 일개 개인 차원에서 자기대에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고작 수십수백억 남짓한 재산을 대가로 역사에 박제되어 가문 전체가 자손대대로 기약없는 미래까지 얼굴조차 못 들고 댕기는 대가를 감수하게 되었다 폴란드는 300년을 버텼고, 아일랜드는 800년을 버텼으며, 윾머인들은 2000년을 버텼고, 고구려백제신라 부흥운동마저 600년을 갔었지 지금 그나마 얼핏 보기에 동화된 것처럼 보이는, 시민 내셔널리즘으로 묶어둔 민족들도 까보면 언제 튀어나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여기 매국베팅할 븅신은 없겠지? 있으면 그건 지능의 문제니까 처신 잘하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