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스켈퍼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812-b3acbea6ae042aad.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못먹어도고 퇴근하고싶다 "내가 누군지 알아?" "모르겠는데?" (개 뚜드려 팸) "이제 내가 누군지 알겠어?" "몰...라...!" (존나 팸) "기억이 좀 나나 친구?" "조..루?" (먼지 나도록 개 후두려 팸)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어. 대답 안해도 돼" "조르주! 조르주!!" 이 내용이 빠져있네
139ho 10억만만들자 챔피언이라 복수해버리면 잃을게 너무 많음 ㅋㅋㅋㅋㅋ 상처의 무게보다 잃을 내 명예와 부의 무게가 너무 무겁지 ㅋㅋㅋㅋ 그의 비참한 몰골이 이미 복수한거나 다름 없었던 것도 ㅋㅋㅋㅋ 나도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1학년 정도 괴롭혔던 애가 딸배하다 교통사고로 죽었다는거 듣고 통쾌하기보단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져 들었음 이미 나는 직장인이고 걔는 딸배라는 시점에서 내가 이겼다고 느꼇을지도 모르겠음 사람 본능인가봄
차트보는눈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 시절 기억을 다 떨쳐내지는 못한 거 같음. 어떤 사람이 저 사람이랑 여자 만나러 갔는데ㅜ다가오는 핫걸은 무시하고 추녀랑만 놀길래 왜 그러냐거 물었는데 예전이었으면 날 무시했을 여자가 내가 챔피언이라고 다가오는 게 싫다고 그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