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가 진짜 사람 좋은 분들도 많은데 저런 것들도 많음 한달동안 서부 한바퀴 쭉 돌았는데 경관도 너무 좋고, 물가도 오늘이 가장 싼 물가라곤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다만 외국인이네 이거? 하고 맥이려는 사람들 많고 어두운 곳 가면 애새끼들 따라오면서 무섭게 구걸하고 공항에서는 교통카드 바꿔달라는 애들도 있었고, 식당에서 가격 덤태기도 있었고, 버스 취소되었다고 하면서 환불 안해주는 경우도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서 현지인이 도와주고 다른나라에서 소매치기 당해서 돈 없으니 길거리 음식도 사주고, 버스 취소금도 대신 전화 걸어서 해결해주는 판사님, 집에 초대해서 밥도 차려주고 캐리어도 보관해주는 사람도 있는 뭐라고 단언할 수 없는 나라였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너무 컸기에 좋게만 기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