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만 시장관찰자 어릴때 이거 혹했었는데. 병아리감별사로 독일 영주권 노리기. 당시 해외가면 고소득 저노동이라고 바이럴 엄청해서 알아봤는데 알려주는 학원들측에서 뭔가 쎄함을 느꼈고, 앞으로 계란 상태에서 성별 감별하는 신기술이 나온다 이미 도입중이다 라길래 접음. 지금은 근황이 어떤지 모르겠네
today점심 시장관찰자 ㅇㅇ 지금은 그렇게하지 30년전에 나 초딩일떄는 학교앞에서 수컷병아리 팔았고 잘 안팔리면 어느날부턴가 병아리 팔던 아저씨 안보였음. 그럼 뭐 안팔고 어찌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