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라고 하니까 뭔가 있어보이지 결국 찌질이 아닌가 냉철한척 남들과 다른척 안경척 하면서 남 긁어보기 그러니 주위에 친구가 없지
저런 애들 결국 다 외롭게 되던데 굳이 왜 저러는 건지 궁금하네.
뭐시중한디 외로운 거 본인도 알면서 고치질 못하는 거 아닐까ㅋㅋ 일종의 중독같은 거지
주변에 꼭 이런 애들 한두 명씩 있지 ㅋㅋㅋㅋ
불곰파이터 근데 주변에 있으면 진짜 피곤하지 않음?? 착한 척 하다가 슬슬 반응 보이는 거 느낄 때 소름ㅋㅋㅋ
스스로 냉철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ㄹㅇ 소시오패스 감별사 자처하는 찌질이 많음ㅋㅋ 결국 본인이 제일 외로운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