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6만2천여명이 몰린 정부 초대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이 개인정보 유출로 오점을 남기게 됐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631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