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쓰라네
분명 상한가 간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음봉 박는 종목 보면 이 소리 절로 나오죠.
ㅋㅋㅋㅋㅋ 딱 요즘 제 심정입니다.
진짜 이 짤은 주식장이랑 찰떡이네요. 딱 맞는 표현.
손절하고 돌아서면 꼭 저렇게 나오더라... 형은 왜 하필 그때 거기서 나와.
이거 보고 피식했네 ㅋㅋㅋ 공감 백배입니다.
어제 분명 내 종목이 저랬는데... 뭘까 진짜.
아침에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날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