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한국 사회 불평등의 주요 고리가 소득에서 자산으로 변화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1639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