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직 근로자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이 청년층을 앞질렀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00351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