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공룡 내 다리 쪼았다? 혹은 내가 걸려 넘어지게 했다? 그 정도면 '허허 이 놈 이거' 하고 끝날 수도 있지만 놀러온 '눈에 넣어도 안아픈 손주' 뒤통수를 깼다?????? 그 자리에서 바아아로 모가지 분질러서 국 끓여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