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덕후 형들 안녕. 요즘 장 보면서 느낀 건데, 다들 멘탈 멘탈 하는데 결국 멘탈도 거래량 앞에선 다 부질없더라. 어차피 거래량 실리면서 오르는 놈은 심리적으로도 견고하고, 거래량 없이 오르는 건 그냥 거품이야. 소소하게 커피 마시면서 차트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괜히 심리 분석하고 감성적으로 접근할 바엔 그냥 기관형님들 거래량 추세선이나 따라가는 게 훨씬 합리적이야.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