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글쓴이를 비난할건없고... 그냥 너무 외적인거에 갇혀서 스스로 행복할 기회를 박탈하지않아도 된단거지.. 나 10년도넘은 친한친구들중에 키 165도 안되는남자랑, 학생때부터 별명 질퍼기, 또가스 이런거였던 개못생긴친구인데 성격좋고 주변에 사람도많고 열심히살고 진짜 좋은친구들임. 걔네한텐 이유안묻고 한 5000까진 돈도걍 빌려줄수있을듯 근데 그 친구들이 본인의 키나 외모만 생각하면서 계속 나는 이래서... 이것떄문에.. 그랬으면 우울해서 안엮였을텐데 그런걸 떠나서 그냥 사람 자체가 좋으니까 친해지고 지금까지도 잘지냈다.. 심지어 걔네둘다 학생때 12년정도 왕따경험도있음. 근데 밝게지내려하고 본인 외모에서 문제를찾진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