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폭증한 세수로 국부펀드를 조성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50831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