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강세장에서 코스피 전망치를 기존 10,000에서 15,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51638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