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건너건너서 들었던 불륜썰이 있는데, 상간남이랑 저런 관계였다고... 그래서 이혼하니 마니 싸웠는데, 더 웃긴건 불륜남이 당당하게 와서는 이 혼란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 여자랑은 소유물격인 관계이지, 뭐 인생의 동반자는 남편이라나? 진지하게 이런 개소리를 해서 양쪽집안 다 뒤집어짐ㅋㅋㅋ
그래서 오냐 그래 책임 한 번 져봐라, 하고 상간남 소송거니까 잠수탔다고ㅋ 근데 상간남 40 후반이고 바람핀 와이프는 30초 라네? 여자 20대때부터 그짓거리 해왔던거래. 남편 여동생이 개열받아가지고 그 여자랑 연관있는 모임 오만데다 다 저 이야기를 뿌리고 다녀서 나도 건너건너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