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개미 일본 입장에서 식민지 운영 이렇게 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한 세가지 경험이 사스마번의 류큐 침략, 일제의 북해도 흡수, 일제의 대만 할양 류큐는 설탕, 북해도는 자원과 식량, 대만도 무역 흑자로 식민지 운영 할만하네라는 느낌으로 조선 합병했다가 조선의 규모와 수준이 일제가 조용히 운영하기에는 무리였었음 그래서 자꾸 이런 저런 사료 정리 해보니 조선을 식민지로 운영해서 돈도 못 벌었고 인구도 많아서 동화도 애매하게 되어서 일본인으로 하나가 되는게 아니라 일본인도 일본인과 조선인의 그 중간이 되는거같고.... 여튼 그래도 류큐나 북해도, 대만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조선이라는 나라 먹고 제국으로서 탄생한 시발점이라 생각해서 끝까지 포기 못 하겠다고 징징거리긴했는데 이래저래 제국주의시대답게 상황이 진행은 되었는데 애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