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역은 험지로 백두산보다 높은 산들이 즐비함. 방학때 대학생들이 한국 국토대장정 같은 느낌으로 오토바이로 저 산에 있는 길로 횡단한다함. 저기가면 원주민 음식이나 이런거 체험 할 수 있음. 대만도 호주처럼 에보리진들 그 지역 살게하면서 보조금 주고 그럼 가끔 대만 지역행사에 저기 원주민분들와서 춤추고 하더라. 노래 잘하고, 인종자체가 다름. 뉴질랜드 원주민이랑 닮음. 위에 댓글들처럼 예전엔 타부족 뚜따해오는게 성인식이었음. 일제시대 때는 도끼들고 일본놈들 뚜따하고 그랬다함. 영화도 있는데 위인인가보더라고 지금은 문명화가 되어서 뚜따는 안하지만 확실히 낙후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