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13년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814-d66a6d5e0b8f02a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칠의 남자 어디서 보니까 진짜들은 쓸데없이 사람 몰리는 명절에 안 나가고 제사지내고 편할때 나가는거라고 봤는데. 애매한 놈들이 제사 없애고 아둥바둥 나가고. 거지새끼들은 자존심 채운다며 없는 살림에 제사지내는거라고.
1-4-1 칠의 남자 그냥 상대값이란 개념 자체들이 없는 얘들 같은데. 한 놈은 10억 연봉이면 부자, 한 놈은 제사 안 지내면 부자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벗어나서 생각을 못 하나봄. 예시로 매년 제사 꼬박꼬박 지내는 정주영이나 범현대가 사람들한테 연 10억 버는 수술싸개는 애매한 범부 새끼일수도 있다는걸 이해 못 하는갑지.
youfrist 조상 덕 못본 사람이 허례허식 쫒아가느라 명절에 모여 싸운다는거 꼬집는 글인데 찐부자는 제대로 한다는 식으로 본문 디테일에 태클걸면서 댓글 싸움나는것도 이 글의 흐름..
장기투자러 today점심 근데 명절때 해외나가는건 대부분 직장에서 본인들이 "을" 이라 마음대로 쉴수가 없어서 명절을 빌어서 가족들이 다 같이 쉴 때 해외 나가는거라 조상덕본거랑은 거리가 좀 있지 않냐 조상덕이라고 하면 내가 우리가족이 쉬고 싶을때 날짜 돈 걱정없이 가는거 정도는 되야 조상덕이지 가족끼리 시간 못맞춰서 명절날 곱절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곱절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가는건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