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러 today점심 근데 명절때 해외나가는건 대부분 직장에서 본인들이 "을" 이라 마음대로 쉴수가 없어서 명절을 빌어서 가족들이 다 같이 쉴 때 해외 나가는거라 조상덕본거랑은 거리가 좀 있지 않냐 조상덕이라고 하면 내가 우리가족이 쉬고 싶을때 날짜 돈 걱정없이 가는거 정도는 되야 조상덕이지 가족끼리 시간 못맞춰서 명절날 곱절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곱절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가는건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 같은디...
Two-year-one today점심 우리 집은 저 댓글 영향이 있긴 했음 내가 요즘 이런 말이 돈다고 어머니한테 말했더니 별 쓸데없는 제사를 1년에 10번 넘게 지내는 큰집이랑 크게 한 번 싸우고(게다가 별 것 아닌걸로 트집잡았음) 그 후로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 다니다가 코로나 터지고 잠시 정체했다가 최근에 다시 명절 때마다 여행가는 중 ㅋㅋㅋㅋㅋ
우주의중심은나 종갓집인데 제사들 대다수 간소하게 하는게 맞고 차만 올리는 경우도있음 그리고 여성들은 원래 음식만드는데 부정탄다고 안시킴. 의외로 재벌들이나 부자들도 보면 제사는 또 잘챙기는곳 많음.
국밥한그릇 이게 진짜인게 우리 작은아버지도 이거 알고있으심 조상 덕 본 사람들 다 비행기위에 있담서 한소리 함, 그 뒤로 불륜 저질러서 집안 모임때 이제 발언권이 사라지신게 문제였지만
존버는과학 기억 떠올려보면 90년대엔 제대로 제사 지내기 장려하면서 제사상 이야기가 많았고 00년대엔 전통 제사 안지내는 집이 많아지고 있다고 논조가 바뀌었던 걸 생각하면 그 사이에 인식이 많이 바뀐 거 같음